2009년 09월 22일
존경하던 우스이 요시토 작가님의 타계.
분명 초등학생인가 중학생인가..때에 일본에 다녀온 사촌 누나가 읽어주고 보여줬던 짱구는 못말려[크래용 신짱]..
그때이후로 국내에 짱구는 못말려가 정발되면서(시작은 실은 성인용 이었지만.) 너무나 추억의 한켠에서 재미를 주었던 그작품.
짱구는 못말려는 만화, TVA, 극장판. 모두 명작이었으며 모두가 좋아했다.
....9라는 숫자는 시련과 극복의 숫자라고 했던가..
개인적으로 메기는 위인 순위라면 올해 잃어버린 분들중 최고의 위인이 아닐까...

그때이후로 국내에 짱구는 못말려가 정발되면서(시작은 실은 성인용 이었지만.) 너무나 추억의 한켠에서 재미를 주었던 그작품.
짱구는 못말려는 만화, TVA, 극장판. 모두 명작이었으며 모두가 좋아했다.
....9라는 숫자는 시련과 극복의 숫자라고 했던가..
개인적으로 메기는 위인 순위라면 올해 잃어버린 분들중 최고의 위인이 아닐까...

안녕히 주무시라는 인사조차 못하겠다.. 이럴수가...
# by | 2009/09/22 22:17 | 트랙백




